이끌었다.
롤러가 6연패, 배드민턴이 3연패의 위업을 쌓고 야구가 기대 밖의 선전으로 우승하면서 대회 4일째인
14일부터 전북은 4위로 부상, 3위 부산과 치열한 다툼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어 연패 행진에 실패했지만 체조가 3천2백31점,
레슬링 2천4백71점을 획득, 부산에 2천에서 1천 점을 앞서며 전북은 종반싸움에 힘을 불어넣었다. 또 탁구, 핸드볼,
럭비풋볼, 사이클, 사격, 역도, 씨름, 검도, 승마, 럭비가 상위 및 중상위권에 부상, 전북의 3위 고지를 향한
발걸음을 촉진시켰다. 만년 최하위권을 맴돌던 취약종목도 분전을 거듭했다.
이번 대회서도 비록 하위권 탈피에 실패했지만 육상이 전년 대회보다 8백11점, 수영이 5백50점을
추가 획득하고 조정, 카누도 상승세를 보여 순위 레이스에 기여했다. 특히 전년도 대회에서 0점을 기록했던 요트는 7백20점을
얻어 한자리수 순위인 9위 부상에 성공함으로써 복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폭발적인 상승세에도 불구, 전북은 테니스, 궁도, 근대 2종이 지난해에 비해 1천여점 추락하는
대 참패속에 약체 볼링이 무득점에 그침으로써 ‘3위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대회 마지막날 부산에 3천5백점이나 뒤지고도 잔여경기 일정상 유리한 고지를 점령해 종반 역전을
낙관하던 분위기가 부산이 마지막날 남은 경기서 전승을 거둔 반면 전북은 연패를 계속하자 10점단위 싸움으로 급격히
냉각됐다.
이때 마지막날 대분전으로 극적인 뒤집기로 3위를 확보시킨 종목이 복싱과 사이클. 대회 중반까지
기대 밖으로 부진하던 사이클이 마지막 여일반 도로서 금과 은, 여고 도로에서 4위로 골인하고 복싱이 결승진출 5개종목
모두 승리함으로써 할렐루야 축구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부산에 48점 앞선 3위를 확정하는 순간 대혈전을 마감한 전북
선수단이 일제히 환호를 올렸다.
이번대회: 화합체전, 인정체전, 질서체전, 문화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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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國體典 對備 日誌
92. 11. 26 ∼ 27 第74回 全國體典 1次 豫選大會 實施
93. 1. 11 ∼2. 4 第74回 全國體典對備 冬季 强化 訓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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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1992年度 決算 理事會義
2. 15 1992年度 代議員 總會
4. 20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1次 强化 委員會義 實施
5. 19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2次 强化 委員會義 實施
6. 24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3次 强化 委員會義 實施
8. 25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4次 强化 委員會義 實施
4. 15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1次 理事會義 實施
5. 22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2次 理事會義 實施
7. 27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3次 理事會義 實施
9. 21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4次 理事會義 實施
8. 4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1次 競技團體長 會議 實施
9. 10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2次 競技團體長 會議 實施
6. 28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道內大學 體育部長 會議 實施
8. 3 ∼ 10. 9 第74回 全國體典 對備 夏季强化訓練 實施
9. 3 18:00 在京選手 團合大會 實施 (서울 리베라호텔)
9. 3 10:00 全國體典 代表者會議 參加
9. 8 14:00 全國體典 對備 合同會議 實施
1. 14 全國體典 對備 1次 專務理事會議 實施
5. 14 全國體典 對備 2次 專務理事會議 實施
8. 5 全國體典 對備 3次 專務理事會議 實施
9. 15 全國體典 對備 5個 大學 總長 會議
9. 16 全國體典 對備 코우치 전무이사 격려회의 실시
9. 17 ∼ 20 全國體典 對備 會長團 代表選手 激勵
10. 10 選手團 結團式(全北學生會館)
10. 11 ∼ 17 全國體典 參加(光州직할시)
10. 25 11:30 選手團 해단식(全北道廳앞 광장) |
綜 合 成 績
1) 綜合成績 : 41,756점 (前年度 38,540)
모범선수단상수상
2) 메 달 : 금 57개 (前年度 61개)
은
52개 (前年度 50개)
동
63개 (前年度 65개)
3) 入賞種目 : 1위(3) 야구, 배드민턴, 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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