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를 차지했다. 협회와 학교측의 줄기찬 강화훈련과 협회의 열성적인
노력의 결과라 보겠다. 앞으로 경쟁 시·도가 많아지는 형편이므로 우수한 지도자 확보가 요청된다.
(펜 싱)
여자일반, 이리상고, 남자일반 에빼 준우승과 남자 사브르와 이리여고에서 단체 3위를 차지하여 전년도 5위에서 3위로
부상했다. 특히 개인전에서 여자고등부와 여자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명실공히 전국 제일의 면모를 과시했다. 1,
2위 시·도와 근소한 차이를 보여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지도자의 열성적인 지도가 뒤따르면 84년도에는 우승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하 키)
김제고, 김제여고, 전주대, 우석대 4팀이 초반 대진에서 페널티스트록으로 패하여 끝까지 선전분투하는 선수들의 자세가
아쉬운 종목으로 전국체전에서는 약한 징크스를 금년에도 깨지 못했다. 전주대와 우석대의 선수보강이 요망된다.
(배드민턴)
종합우승을 차지한 종목으로 원광대, 전북도청, 군산여고, 호남식품이 준우승에 머물고 말아 아쉬움을 남겼다.
협회와 학교, 지도자의 열성적인 훈련으로 기술연마에 전념한 결과라 보겠으며, 실업팀(호남식품, 전북도청)의 운영비
현실화가 이루워져야겠다.
(태 권 도)
하위권에 맴돌던 종목으로 협회 임원과 선수가 혼연일체가 되어 강도 높은 훈련과 열성적인 지원으로 종합 3위를 차지하여
전북 종합득점에 큰 기여를 해주었다. 군인 선수들의 향토를 위하는 마음과 헌신적인 경기운영으로 일반부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한 것은 타선수의 귀감이 되었다. 앞으로 중등부 저변확대와 고등학교 선수진학 문제해결이 급선무이다.
(조 정)
4개팀이 출전했으나 모두 6위권이하로 탈락하여 최하위인 10위로 밀려나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84년부터 변경되는 유타포어를
빨리 구입하여 훈련에 임하여야 되겠다.
경기전적 및 출전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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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부) |
400m 1위 최귀현(전북체고) 49″33
800m 1위 조진생( 〃 ) 1′56″54
3위 김창호( 〃 )
1′58″49
1500m 1위 조진생(전북체고) 3′57″80(대회신)
5위 김창호( 〃 )
4′02″40
5,000m 5위 김규완( 〃 ) 15′06″01
110mH 1위 최점동(동 암 고) 15″01
1,600mR 2위 전 북( 〃 ) 3′23″50(대회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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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부) |
800m 4위 고정금(전북체고) 2′20″20
1,500m 2위 〃 ( 〃 ) 4′31″80(대회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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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부) |
200m 4위 김재관(전 북 대) 22″33
400m 1위 장 철(한국체대) 48″47(대회신)
1,500m 5위 유상천(전 북 대) 4′02″88
5,000m 6위 정재석( 〃 ) 15′09″13
3,000mSC 1위 이동옥(군 산 대) 9′12″52
400mH 6위 문태호( 〃 ) 57″88
400mR 4위 전 북 43″31
1,600mR 1위 〃 3′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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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반) |
800m 5위 황규훈(전북 OB) 2′00″78
3000mSC 6위 한철희(군산시청) 9′54″20
1600mR 4위 전 북 3′33″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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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일반) |
100m 6위 유미옥(전북 OB) 13″99
100mH 1위 양미란( 〃 ) 16″16 |
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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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부) |
멀리뛰기 2위 노점희(전북체고) 5m66
4위 이영숙(전주여상) 5m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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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부) |
높이뛰기 1위 신희철(전 북 대) 2m05
세단뛰기 6위 김용배( 〃 ) 14m10
투 원 반 1위 민세훈(한국체대) 45m46
6위 오봉석(전 북 대) 40m22
투 창 5위 이희성(한국체대) 63m18
투 해 머 1위 이주형( 〃 ) 52m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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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부) |
높이뛰기 6위 이길례(전 북 대) 1m60
멀리뛰기 5위 〃 ( 〃 ) 5m36
투 창 3위 정숙좌( 〃 ) 39m88
투 창 4위 강선례(전 북 대) 39m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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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반) |
높이뛰기 6위 손주원(전북 OB) 1m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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