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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도 시정해야 될 것이며 선수들에게 좀더 사명감을 갖도록 지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된다.
(체 조) 기전여고 선수들의 눈부신 선전으로(개인 1, 2위, 종합 1위) 일반부 부진을 메꾸어 전년도 5위에서 134점을 추가해 4위에 올랐다. 앞으로 대학교측에서 우수선수들을 받아 들인다면 단기내에 상위권에 오를수 있는 종목이다. (펜 싱) 타도의 견제를 가장 많이 받은 종목으로 경기중 부정 칼까지 발견되어 종합 1위를 경북에게 어이없게 넘겨줬으나 일반부 플러레 우승과 여자일반부 3위, 전년도의 저력으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 키) 소수 다득점 종목으로 대학교측에서 하키부 육성이 없는 한 상위입상은 어렵다고 본다. (배드민턴) 전년도 우승에 이어 올해 역시 우승을 차지한 종목으로 특히 협회임원들이 전통적으로 상부상조하는 마음으로 협회를 이끌어 한마디로 이미지가 깨끗한 협회이다. 초반탈락이 예상됐던 군산여고의 기대외의 선전은 우승까지 올라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각광 받은 팀이기도 하다. (태 권 도) 훈련초기부터 협회 불협화음으로 진통을 겪었다. 훈련기간 중에도 일사불란한 훈련을 하지 못하고 선수들이 기량과 기술면에서 향상 할 만큼 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 (조 정) 여자고등부가 추가된 조정은 올해부터 타 종목과 마찬가지로 100% 채점이 실시되어 비중이 큰 종목의 하나로서 중앙협회 우수지도자 초빙으로 그 전력을 한층 보강했으나 전주근영여고는 초반에서 최강적과의 대결로 분패했고 전주완산고가 결승까지 진출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경기전적 및 출전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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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부) |
200m 4위 송순규 22″9 400m 1위 장 철 5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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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m 4위 이현옥 1′59″1 1,500m 4위 양준성 4′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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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부) |
400m 4위 송정복 60″3 800m 1위 송정복 2′16″3 800m 3위 김숙옥 2′18″2 400mR 6위 전 북 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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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반) |
10종경기 5위 이논균 4,747 200m 7위 노승희 400m 2위 유종표 56″8 1,500m 2위 황규훈 3′57″3 10,000m 4위 황규훈 31′08″8 400mH 3위 유종표 56″8 3,000mSC 3위 홍성수 9′40″F 400mR 6위 전 북 43″7 1,600mR 4위 전 북 3′33″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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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일반) |
100m 5위 강옥점 13″1 100mH 1위 손민자 16″3 400mR 4위 전 북 51″4 1,600mR 4위 전 북 4′27″5 |
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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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부) |
높이뛰기 6위 이면우 1m86 투 포 환 1위 윤석용 15m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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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신) |
투 포 환 2위 봉영식 15m07 투 해 머 4위 윤석용 51m40 투 원 반 2위 최진엽 48m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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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 |
높이뛰기 6위 구영례 159㎝ 넓이뛰기 1위 이강순 560㎝ 투 포 환 5위 김분희 11m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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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반) |
높이뛰기 5위 양재랑 1m90 높이뛰기 6위 이형식 1m90 넓이뛰기 6위 김범식 6m78 투 포 환 5위 박덕귀 12m72 투 해 머 5위 길정섭 45m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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