群山商高 야구는 光州一高를 5대0. 大邱商高를 2대1로 이겼으나 慶南高와의
결승에서 수많은 관중의 열띤 응원에 보람도 없이 1회말에서 볼넷 2개와 에러 1개로 한점을 선취당하고 끝내 2대1로 무기력하게
무릎을 끓어 버렸다. 그러나 백화양조의 핸드볼팀은 핸드볼 스코어 사상 유례가 없는 39대0으로 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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州敎大를 대파하고 京畿팀도 20대2로 완파, 梨大와의 결승전에서 17대
3으로 패권을 장악하였다.
한편 南原農高 吳泰植 선수의 마라톤 4위 입상도 전북 장거리 종목에 큰 활력소가 되었다. 그밖에
대회 5일째에는 핸드볼에서圓光大가 慶北大를 18대 8로, 裡里女高는 펜싱 결승전에 |